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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샤오쥔, 중국 국적 첫 올림픽 출전 한국 떠난 금메달리스트의 8년 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던 임효준 , 이제는 린샤오쥔(30)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국기를 달고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무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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